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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도의원, 정각사 청춘대학 활성화 방안 논의
-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에서
 
김나리 기자   기사입력  2020/01/11 [09:29]

지난 1월 2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정윤경 도의원(더민주, 군포1)은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에서 정각사 청춘대학 김순례 학장과 청춘대학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정각사에서는 군포시 최초의 사립 어르신 청춘대학을 개설하여 지역사회 어르신들께서 즐겁고 보람찬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공부도 가르쳐드리고 따뜻한 점심공양도 대접해 드리고 있으며, 이모든 비용은 정각사 후원을 통해 무료로 이루어지고 있다.

 

 정각사 청춘대학 활성화 방안 논의 (사진=경기도)   © 군포시민신문

 

이날 김순례 학장은 “그동안 어르신들께 강의 봉사도 하며 청춘대학 발전에 앞장서 주신데 감사드리며 동문회도 만들고 다양한 체험학습의 기회도 만들어 더욱 활성화된 청춘대학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정윤경 도의원은 “우리 군포시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년을 위해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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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1 [09:29]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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