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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관계자 1월 16일까지 사직해야
선거일전 90일까지
 
김정대 기자   기사입력  2020/01/09 [01:00]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선거사무관계자가 되고자 하는 자는 오는 1월 16일까지 각급선거관리위원회 위원, 예비군 중대장급 이상의 간부,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통ㆍ리ㆍ반의 장의 직에서 사직해야 한다. 

 

공직선거법 제60조(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자)제2항에 따라 선거일전 90일까지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 선거사무장, 선거연락소장, 선거사무원, 공직선거법 제62조제4항에 따른 활동보조인, 회계책임자, 연설원, 대담·토론자, (사전)투표참관인(이하 ‘선거사무관계자 등’이라 함)이 되고자 하는 자가 사직의 대상이다. 

 

복직의 제한도 있다. 각급선거관리위원회 위원, 예비군 중대장급 이상의 간부, 통ㆍ리ㆍ반의 장이 선거사무관계자 등이 되기 위해 그 직을 그만 둔 때에는 선거일후 6월 이내에는 종전의 직에 복직될 수 없다. 또한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이 선거사무관계자 등이 되기 위해 그 직을 그만 둔 때에는 선거일까지 종전의 직에 복직될 수 없다. 

 

▲ 군포시선거관리위원회 로고 사진출처: 군포시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캡쳐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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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09 [01:00]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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