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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대, 전국대학복싱대회 5연패
한국대학복싱협회장배 전국대학복싱대회에서 남녀 모두 종합우승
 
이수리 기자   기사입력  2015/07/29 [07:41]

용인대 복싱부가 충주 호암 실내 체육관에서 벌어진 제20회 한국대학복싱협회장배 전국대학복싱대회(7월24-28일)에서 종합우승하며 대회 5연패를 달성했다. 또한 같은 장소에서 열린 제36회 회장배 전국 복싱대회 여자 일반부에서도 종합우승 했다.

 

 

▲ 용인대 복싱부     ©군포시민신문

 

용인대 복싱부 남자부는 ▲1위 49kg이하 신유환, 69kg이하 양참힘, 81kg이하 길영진, 91kg이상 김진녕 ▲2위 52kg이하 박태웅, 60kg이하 황영호, 75kg이하 손석준 ▲3위: 56kg이하 조현규, 60kg이하 황영호, 69kg이하 김종훈이 입상했으며 최우수 선수상을 신유환이 최우수 지도자상을 김주영 교수가 영예를 안았다. 

 

여자부는 ▲1위 48kg이하 장미영, 69kg이하 박지혜, 81kg이상 신태숙 ▲2위 57kg이하 박희원이 차지했으며 최우수 지도자상을 김진표 교수가 받았다. 

 

한편, 용인대 복싱부는 지난해 열렸던 인천아시안게임에서 함상명(격기지도학과 2년)이 12년 만에 우리나라에 금메달을 안겼고 김원호(격기지도학과 1년)가 루마니아 골든벨트 국제복싱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한국복싱의 산실로 자리 메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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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7/29 [07:41]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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