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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민신문’ 6행시 공모… 8편 당선작에 상품권 지급
코로나19 등으로 3년 연속 독자후원의 밤 개최 못해
 
편집부   기사입력  2021/11/22 [09:05]

창간 16년, 재창간 6년인 군포시민신문(발행인 이진복, 이후 본보)이 ‘군포시민신문’ 여섯자 6행시를 군포시민을 대상으로 공모한다. 

 

본보는 매해 12월 5일 ‘독자 후원의 밤’을 진행해 왔으나 코로나19 등으로 3년 연속 개최가 불가능하여 독자와 함께하고, 독자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6행시 공모’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군포시민신문의 ‘군’, ‘포’, ‘시’, ‘민’, ‘신’, ‘문’ 여섯 자로 지은 6행시와 함께 반드시 이름과 거주지역을 써서 본보의 손전화인 010-8958-5294로 문자메세지나 카카오톡을 사용하여 보내면 된다. 

 

또한 손전화 사용이 어려운 응모자는 ‘경기도 군포시 산본로323번길 16-6 304호 군포시민신문’의 주소로 6행시와 함께 반드시 이름과 거주지역을 써서 편지를 보내면 된다. 12월 5일까지 도착한 편지만을 접수한다. 

 

이름과 거주지를 쓰지 않으면 탈락 처리 한다. 군포 이외 거주자와 중복응모자도 탈락처리 한다.

 

응모기간은 11월 22일 ~ 12월 5일까지이다. 12월 6일 편집회의에서 심사를 거쳐 12월 7일 본보에서 발표할 계획이다. 8편의 당선작에는 상품권을 지급한다. 1등 1명 5만원, 2등 2명 3만원, 3등 5명 1만원 등이다. 12월 6일과 7일, 업무시간 내 응모자가 본보를 찾아 방문하면 군포지역작가의 '책'을 선물한다.

 

심사할 때 고려 사항은 본보에 대한 응원, 격려, 조언, 쓴소리 등의 내용이 문학적으로 잘 표현된 것이다. 

 

▲ 1995년 5월 군포시민신문 창간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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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22 [09:05]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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