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 행정·정치·시민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군포 체납관리단 통해 맞춤형 징수
여건 어려운 체납자 분할납부··생계형 체납자 긴급복지·일자리 연계
 
이수리 기자   기사입력  2021/06/08 [05:03]

군포시는 2021년 체납자 실태조사와 원활한 납부안내, 징수를 위해 체납관리단 27명을 채용했다. 

 

시는 6월부터 11월까지 계속되는 실태조사와 납부안내, 징수를 위해 체납관리단원들이 코로나19 감염병 진단검사를 받는 등, 납세자가 안심하고 응할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할 방침이다.

 

체납관리단은 지방세 2백만원 미만의 소액 체납자의 거주지를 방문해 체납 사실 및 납부 방법을 안내하고 체납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게 된다.

 

시는 체납실태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일시적 어려움을 겪는 체납자는 분할 납부를 안내하고, 생계형 체납자는 긴급복지와 사례관리, 일자리 연계 등을 통해 경제적 자립을 지원할 방침이다.

 

▲ 군포시청사 (사진=군포시)     ©군포시민신문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6/08 [05:03]   ⓒ 군포시민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