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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어린이집 방역대책 협의
전국적 증가 추세··보육교사 코로나19 선제적 검사 협조 요청
 
이수리 기자   기사입력  2021/04/19 [21:28]

군포시는 지난 4월 1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어린이집 연합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 확산 예방책과 어린이집 운영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참석한 한대희 시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 것과 관련해, 군포시 어린이들을 코로나19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어린이집 방역수칙 준수와 관계자들의 선제검사 참여 등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한 시장은 “군포시 어린이집 현실에 맞는 적극적인 대책을 수립해서 어린이 등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공립, 가정·민간 등 구분 없이 어린이집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관내 자원을 활용하는 등, 기존과 차별화된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 한대희 시장이 어린이집 연합회 임원진과 어린이집 운영 지원 방안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사진=군포시)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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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19 [21:28]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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