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국제 > 경기도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역사문화 탐방로 경기옛길 소식지 발행
계간 온라인 소식지. 스마트폰으로 경기옛길 소식 볼 수 있어
 
김나리 기자   기사입력  2021/04/07 [08:00]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경기옛길센터)이 역사문화 탐방로인 경기옛길을 적극 안내하기 위해 소식지를 발행한다.

 

  경기옛길 소식지 2021년 봄호 (사진=경기도)    © 군포시민신문

 

경기옛길 소식지는 오는 4월 9일 첫 발행본을 시작으로 계간(계절별) 온라인 채널로 제공된다. 소식지에는 경기옛길 추진 사업, 문화유산 이야기, 탐방객 인터뷰 등이 실린다.

 

도는 이용자들이 스마트폰에서 소식지를 편리하게 읽을 수 있도록 문자, 카카오톡, 이메일 등 온라인 채널을 선택했다. 경기도 사이버도서관을 통해 원문 서비스도 제공한다. 경기옛길 소식지는 경기옛길 홈페이지(https://ggcr.kr)의 문자 알림 또는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ggcf.kr) 뉴스레터 수신을 신청하면 받아볼 수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걸으며 역사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경기옛길의 소식지가 경기옛길 도보 탐방 대중화의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기옛길은 조선시대 실학자 여암 신경준(1712~1781)이 1770년 집필한 역사 지리서 ‘도로고(道路考)’에 기록된 육대로(六大路)를 기반으로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역사적 고증과 현대적 재해석을 거쳐 조성하고 있는 역사문화 탐방로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4/07 [08:00]   ⓒ 군포시민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