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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임시선별검사소 연장 운영
1월 17일까지
 
이수리 기자   기사입력  2021/01/06 [23:42]

군포시는 코로나19 감염원의 선제적 차단을 위한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을 1월 17일까지 연장한다.

 

산본보건지소 옆 행복2주차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는 코로나19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군포시민이면 누구나 검사받을 수 있다.

 

임시선별검사소는 평일은 오전 9시 반부터 12시까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그리고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전 9시 반부터 12시까지만 운영하고 있다. 단, 1월 7일부터 10일까지는 한파로 인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만 운영한다.    

 

군포시보건소 관계자는 “검사는 비인두 도말 PCR방식으로 이뤄지며, 검사 후 결과가 나올 때까지 격리 수준으로 자택 대기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시 공무원들은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체검사 지원업무을 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12월 16일부터 운영된 임시선별검사소를 통해 1월 5일까지 모두 4,825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이 가운데 2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 군포시가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하고 있다. (사진:군포시)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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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06 [23:42]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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