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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민속신앙 축제 군웅제, 11월 15일 열려
덕고개 마을축제
 
김정대 기자   기사입력  2020/11/14 [09:34]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군포 마을축제인 '덕고개 군웅제'가 행사를 최소화시켜 11월 15일 일요일 군포 군웅숲에서 열린다. 

 

군포 덕고개 군웅제는 350여년 동안 진행되어 온 민속신앙으로서의 마을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군웅회가 주최하며, 당일 오전에는 군웅숲 정화, 터줏가리 준비를 진행하고 오후에는 안(집)고사, 군웅숲정비공사 준공식, 알림, 군웅제 본행사, 흔집태우기 및 명과 복 나누기 등의 순으로 행사가 이어진다. 

 

행사에는 군웅제 보전회 회원, 시청 관계자, 자원봉사자, 시민, 마을축제 전문연구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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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4 [09:34]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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