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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근동·한항교·진영근 군포시민대상 수상
시민사회·지역발전·교육문화 등 3개 분야
 
이수리 기자   기사입력  2020/10/07 [02:28]

주근동씨와 한항교씨, 진영근씨 등 3명이 올해 군포시민대상을 받았다.

 

군포시는 10월 7일 시청 유튜브에 게재되는 제32회 군포시민의 날 기념식 사전 녹화에서 이들 3명에게 시민대상을 수여했다.

 

시민사회부문 수상자인 주근동씨는, 대야동 주민자치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주민자치기능 강화와 지역사정에 맞는 사업 발굴로 지역활성화에 기여하고 시민화합과 유대감을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역발전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군포시 의용소방대장 한항교씨는, 화재 예방과 함께 화재 발생시 솔선수범하는 진화 작업 등으로 안전하고 살기좋은 군포 만들기에 주력해왔다.     

 

교육문화부문 수상자인 진영근씨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전각분야 예술가로서 전각과 서예 등 다양한 예술활동으로 군포시민의 자긍심을 높인 점이 인정받았다.

 

한대희시장은 시상식에서 “군포시의 명예를 드높여 준 공로로 영예로운 시민대상을 받은 수상자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군포시는 이에 앞서 지난 9월 27일 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시민대상 시상이  포함된 군포시민의 날 기념식을 무관중, 비대면 사전 녹화방식으로 진행했으며, 녹화물은 10월 7일 시청 유튜브에 게재된다. 

 

▲ 군포시민대상 수상자 3명이 군포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상을 받았다.(왼쪽부터 주근동씨, 한대희시장, 진영근씨, 한항교씨/사진=군포시)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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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07 [02:28]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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