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 교육·문화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헝겊원숭이, 청소년자원봉사단 너른품 모집
오는 25일까지...긴급지원 아동 대상 밀키트 제작 활동
 
하담 기자   기사입력  2020/09/14 [17:34]

사단법인 헝겊원숭이운동본부(이사장 김보민, 이하 헝겊원숭이)가 오는 25일까지 부모님과 함께하는 청소년봉사단 ‘너른품’을 모집한다.

 

너른품은 오는 11월까지 군포지역 내 긴급지원 아동을 위한 밀키트(즉석조리가 가능한 키트) 제작 활동을 하게 된다. 밀키트 기획 아이디어회의부터 재료손질, 포장, 배달까지 전 과정에 참여한다.

 

너른품 봉사단원은 밀키트 제작에 앞서 온라인 사전교육 2시간을 수료해야 한다. 교육시간 역시 봉사활동으로 인정된다. 활동장소는 헝겊원숭이운동본부 사무실과 대야미에 위치한 가양주작이다.

 

너른품 봉사단은 30명을 모집하며 1365 가입 청소년과 부모님 한 명 이상이 동반신청해야 한다.

 

김보민 이사장은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5~6명 씩 소규모로 활동하게 된다”며 “봉사단 가입시 향후 청소년자원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고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너른품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가 지원하며, 헝겊원숭이운동본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 너른품 모집 포스터(사진=헝겊원숭이운동본부)  © 군포시민신문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9/14 [17:34]   ⓒ 군포시민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