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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속 위축됐던 맘마미아 재개
푸드맘, 푸드키다리, 푸드트럭
 
하담 기자   기사입력  2020/06/02 [12:57]

코로나19로 위축됐던 맘마미아 사업이 다시 시작된다.

 

▲ 맘마미아 푸드트럭. 아이들은 체온을 제고 마스크를 착용해야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 군포시민신문

 

맘마미아는 ‘엄마의 마음으로 아름다운 아이들을 키워요’를 모토로 △푸드맘 △푸드키다리 △푸드트럭 등 3가지 사업으로 운영된다.

 

푸드맘은 돌봄전문가와 아이가 음식을 매개로 일대일로 활동하는 멘토링이다. 돌봄전문가들은 오는 8월까지 13명의 아이들과 함께 음식만들기, 생활습관지도, 야외활동을 하게 된다.

 

푸드키다리는 돌봄사각지대 아동·청소년에게 엄마손맛반찬을 전달하고 생활환경을 살피는 활동이다. 이번 푸드키다리 대상 아동·청소년 41명은 내년 3월까지 엄마손맛반찬을 전달받는다.

 

푸드트럭은 아동·청소년 누구에게나 열린 밥 먹고 노는 거리 거점으로 노루목 공원과 교전 공원에서 격주로 열린다. 푸드트럭 활동 과정에서 발굴되는 돌봄사각지대 아이들은 푸드맘과 푸드키다리 등 지역사회 자원과 연결된다.

 

홍슬희 헝겊원숭이 사무국장은 “코로나19로 오랫동안 아이들을 못 만나 만큼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며 “돌봄사각지대 아동·청소년이 다양한 지역사회 자원과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맘마미아 사업에 관심있는 사람은 주몽종합사회복지관 맘마미아 담당 김길하 사회복지사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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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02 [12:57]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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