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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석, 단독 법안 처리 가능 여당 탄생
미래통합당 103석, 정의당 6석, 무소속 5석
 
김정대, 신순영 기자   기사입력  2020/04/16 [22:35]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결과 더불어민주당이 전체의석의 2/3인 180석을 차지해 거대 여당이 탄생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역구 163석, 더불어시민당이 비례대표 17석을 얻어 여당이 총 180석을 차지했다.

 

국회의석의 3/5인 180석은 모든 법안과 예산안 처리가 단독으로 가능해 진다. 야당이 반대해도 '패스트트랙'(신속 처리 안건) 제도를 통해 의도대로 할 수 있다. 야당이 가진 방어수단인 필리버스터도 강제로 종료시킬 수 있다. 다만, 여당 단독으로 개헌은 불가능하다. 개헌을 위해서는 200석의 발의가 있어야만 가능한 것. 

 

미래통합당은 지역구 84석,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은 비례대표 19석을 얻었다. 정의당은 지역구 1석, 비례대표 5석을 차지했다. 

 

국민의당과 열린민주당은 비례대표 3석만을 얻었으며, 무소속 후보는 지역구에서 5석 차지했다. 

 

▲ 군포 개표소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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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16 [22:35]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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