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신완섭 시인이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새해 정초인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14일간 군포시 중앙도서관 1층 오픈갤러리에서 「2026 새해 시화전」을 개최한다.
신 시인은 새해의 운세가 ‘격동의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예단하고 구태와 악습 대신 혁신과 쇄신의 해가 되기를 기원하는 뜻에서 군포를 빛낸 보배 같은 군포사람들과 희망 섞인 바램을 담은 창작시 20여 편을 전시하여 시민 여러분들에게 밝은 기운을 전하고자 한다. 군포사람들 편에는 ‘언론인 리영희’, ‘피겨여왕 김연아’ 등 군포를 빛낸 11명의 인물시와 희망노래편에는 ‘붉은말 병오년’, ‘오늘 하루’ 등 11편의 단풍시(短諷詩; 짧은 풍자사)가 전시된다.
전시는 도서관 휴관일인 금요일을 제외한 전일 내내 열리며, 관람 시간은 도서관 운영시간과 동일하게 월~목 09:00~22:00, 토,일 09:00~18:00이다.
# 독자가 내는 소중한 월 5천원 이상의 자동이체 후원은 군포시민신문 대부분의 재원이자 올바른 지역언론을 지킬 수 있는 힘입니다. 아래의 이 인터넷 주소를 클릭하시면 월 자동이체(CMS) 신청이 가능합니다. https://ap.hyosungcmsplus.co.kr/external/shorten/20230113MW0S32Vr2f * 후원계좌 : 농협 301-0163-7925-91 주식회사 시민미디어
<저작권자 ⓒ 군포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