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희정 주간베스트] 8월 5일부터 11일까지

최고 조회수, 의미 있고 소개하고 픈 기사

고희정 기자 | 기사입력 2025/08/13 [08:59]

[고희정 주간베스트] 8월 5일부터 11일까지

최고 조회수, 의미 있고 소개하고 픈 기사

고희정 기자 | 입력 : 2025/08/13 [08:59]

▲ 고희정 기자     ©군포시민신문

 

안녕하세요? 군포시민신문 고희정기자입니다. 군포시민신문 2025년 8월 첫째 주 베스트기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주 조회수 1위 기사는 함운식 송부동 주민자치회 회장 '송정지구와 부곡동, 하나로 묶는 노력'입니다.

첫 릴레이 인터뷰 대상자로 군포시 주민자치회 회장 중 가장 젊은 함운식 송부동 주민자치회 회장을 8월 3일 군포시민신문 사무실에서 만났다.

 

알리고 싶은 기사는 “숨조차 막히는 폭염”… 군포시민들이 말하는 ‘역대급 더위’의 일상입니다.

연일 37도 안팎의 폭염. 기상 관측 이래 최대 수준이라는 말이 실감 날 정도다. 군포시 전역에서 시민들은 일상 속 극심한 더위를 호소하고 있다. 군포시민신문은 군포 시민들에게 이번 폭염으로 겪는 어려움에 대해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들어봤다.

 

의미있는 기사는 군포 당동 장하루뼈다귀전문점, 정성 한 그릇입니다.

군포시 당동에 위치한 '장하루뼈다귀전문점'을 찾는 손님들이 가게 유리문에서 가장 먼저 마주치는 이 문구는 장남길 대표가 식당에 담은 인생 철학이자 긴 하루를 살아가는 서민들을 위한 작은 응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민신문 사이트로 들어오시거나 제목을 검색하셔도 기사로 연결됩니다. 응원과 사랑 감사합니다~  다음 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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