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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작가협회 사무국장 황진이 작가는 3월 2일부터 30일까지 안양 파구스갤러리에서‘흐름 속에 머문 것들’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전시를 진행한다.
황 작가는“유명한 작가가 되지 않아도 이 시간 순간들이 사진을 찍으면서 행복하고 이렇게 보여줄 때 행복하고 그러면 내 인생도 그만하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들을 하면서 사진을 하고 있다고 한다.
이어 “그래도 꿈은 크게 갖고 가고 있죠!”라며 개인전을 하게 된 이유는“취미로 끝나느냐, 전문가 되느냐의 기로는 작가의 개인전 횟수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내가 나를 피력할 때 굳이 말로 설명하지 않아도 나의 사진 활동이 증명된다고 생각한다. 내가 아무리 10년~20년을 찍었어도 발표할 작품이 없다면 의미가 없는 거죠"라고 말했다.
황진이 작가는 4번째 개인전이라고 한다. 늦은 나이에 사진 작품 활동을 하면서 남과 다른 사진, 남이 하지 않은 나만이 표현 할 수 있는 사진에 집중한다고 한다. 작가는 주로 장노출 2,000초를 사용한다고 한다. 이번 작품 전시에서는 사진이라는 오브제를 활용하며 여성스러움과 색감이 어우러져 산듯한 느낌을 받는다.
한편, 한국사진작가협회 군포지부는 회원 47명이 활동 하고 있다. 사진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마음들이 모여 한국사진작가협회 소속으로 군포지부에서 작품활동을 한다. 대표적인 활동으로는 군포시 철쭉축제사진촬영대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 1회 활동한 작품 사진을 의무적으로 공유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만들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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