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희정 주간베스트] 5월 25일부터 31일까지

최고 조회수, 의미 있고 소개하고 픈 기사

고희정 기자 | 기사입력 2024/06/04 [06:28]

[고희정 주간베스트] 5월 25일부터 31일까지

최고 조회수, 의미 있고 소개하고 픈 기사

고희정 기자 | 입력 : 2024/06/04 [06:28]

▲ 고희정 기자     ©군포시민신문

 

안녕하세요? 군포시민신문 고희정기자입니다. 군포시민신문 2024년 5월 넷째 주 베스트기사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번 주 조회수 1위는 군포시 K 과장, 9급 공무원에 돈 빌리고 잠적입니다.

군포시 자치분권과 K 과장이 타 부서 9급 공무원에게 빌린 돈을 갚지 않은 채 퇴직한 후 잠적한 사실이 드러났다. 하은호 시장은 별도 조사 없이 K 과장의 사직서를 수리했다.  

 

알리고 싶은 기사 1은 수리산 송전선 사고 "빠지직 굉음과 함께 불꽃 치솟아" 입니다. 

25일 오전 10시 30분경 수리산도립공원과 군포 속달동 일원을 가로지르는 고압 송전전에서 튄 불꽃이 나무를 태우는 사고가 났다. 

 

알리고 싶은 기사 2는 군포시청소년재단 제3대 대표이사로 김덕희 임명입니다.

김덕희 제3대 군포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가 5월 27일 정식 임명됐다

 

의미 있는 기사는 [김난경의 從心문화] 간송미술관 재개관전 입니다.

'보화각 1938:간송미술관 재개관전'이 지난 5월1일부터 간송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다. 2년여의 보수공사 끝에 현대미술관으로서의 필수기능인 전시환경을 개선하고, 점자안내와  엘리베이터도 설치했다. 그러나 외관도 그대로, 조명과 자단목 진열장도 1930년대 것을 그대로 활용했다. 작품을 비추는 조명등은 최신식 조명기구를 추가했고, 진열장 역시 유리와 내장재를 교체해서 다시 전시에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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