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칙하고 색다른 두개의 시민참여 문화예술 행사

오는 26일, 군포 야외스케치와 클래식 기타의 밤

신완섭 기자 | 기사입력 2024/05/16 [06:28]

발칙하고 색다른 두개의 시민참여 문화예술 행사

오는 26일, 군포 야외스케치와 클래식 기타의 밤

신완섭 기자 | 입력 : 2024/05/16 [06:28]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26일에 열리는 두 가지 시민참여 문화예술 행사를 소개한다. 하나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되는 군포스케치(대표 백동열) 주최 ‘군포의 역사를 그리다-수리사 편’이다. 나머지 하나는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군포 백갤러리카페(대표 백동열)에서 여는 ‘오해권&정재형 듀오콘서트-클래식 기타의 밤’ 공연행사이다. 두 행사 모두 무료다. 

 

  군포 야외스케치 포스터 © 군포시민신문

 

군포스케치 정기 야외스케치 '제1편 수리사 편'

행사는 군포문화재단의 생활문화공동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총 3편의 야외스케치 행사 중 첫 번째 행사다. 천년고찰 수리사에서 열린다. 참가비는 없다. 사전 요청시 현장에서 스케치 재료를 제공받을 수 있다. 참여하는 시민들과 함께 그린 스케치 작품은 오는 8월 말 <군포문화예술회관 제2전시실>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당일 오전 10시 30분까지 수리산도립공원 탐방소 주차장(속달로 347-4) ‘군포스케치’ 현수막 앞으로 모이면 된다. 원만한 진행을 위해 별첨 포스터 하단의 문의처로 미리 신청해 주면 행사에 큰 도움이 된다.

 

오재권&정재형 듀오 콘서트-클래식 기타의 밤

백갤러리카페(1호선 군포역 1번출구)에서 열리는 행사는 뉴욕 카네기홀 및 서울 예술의전당 등에서 연주 전력이 있는 두 베테랑 기타리스트의 듀오 콘서트다. 서로 색다른 장르의 연주를 통해 아름다운 선율과 하모니를 선사한다. 이 행사 역시 무료 시민초청공연이다. 지역문화예술을 위해 힘써 온 백갤러리카페 측이 가정의달을 맞아 기획한 행사다. 참석문의는 백갤러리카페로 하면 된다.

 

 오재권&정재형 듀오 콘서트-클래식 기타의 밤 포스터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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