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내린 날 아침 수리산

밤새 눈비가 내렸지만 관모봉의 태극기는 펄럭인다.

안재우 시민기자 | 기사입력 2024/02/06 [20:35]

눈 내린 날 아침 수리산

밤새 눈비가 내렸지만 관모봉의 태극기는 펄럭인다.

안재우 시민기자 | 입력 : 2024/02/06 [20:35]

 

▲ 눈이 온 아침에 뒤돌아본 수리산의 능선이 힘차다. 소나무에는 눈이 쌓였고 활엽수가 있는 곳은 바닥에 쌓였다. 앞만 보고 가다가 가끔은 뒤돌아보아도 된다. 보이지 않던 새로운 것이 보인다. 2024년 2월 6일 (사진=안재우)   © 군포시민신문

 

 

▲ 지난 밤 눈비가 왔어도 관모봉의 태극기는 펄럭인다. 혹독한 겨울이 영원할 듯하지만 그 때 봄이 시작된다. 우리의 일상도 봄이 오기 시작할까? 2024년 국회의원 총선거가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2024년 2월 6일 (사진=안재우)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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