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산화랑 환송회, 군포 대야미 마을 주민들이 열어

김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4/01/15 [08:57]

26년 산화랑 환송회, 군포 대야미 마을 주민들이 열어

김정대 기자 | 입력 : 2024/01/15 [08:57]

▲ 26년 군포에서의 역사를 접고 떠나는 산화랑 구영희, 하섭 부부의 환송회를 대야미 마을 주민들이 1월 13일 마을기업 '가양주작'에서 열었다. 부부의 산화랑은 대야미 마을 공동체의 씨앗을 뿌려 나가는 '사람터'였다. 마을 아이들과 어른들의 놀이터이자 교육터, 소통터였다. 정용수 대야동주민자치회장은 '대야미마을 주민 일동' 명의로 부부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이날 마을 주민 50여 명은 산화랑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기며 환송회 잔치를 늦은 밤까지 벌였다. (사진=김정대)  © 군포시민신문

 

# 독자가 내는 소중한 월 5천원 이상의 자동이체 후원은 군포시민신문 대부분의 재원이자 올바른 지역언론을 지킬 수 있는 힘입니다. 아래의 이 인터넷 주소를 클릭하시면 월 자동이체(CMS) 신청이 가능합니다. https://ap.hyosungcmsplus.co.kr/external/shorten/20230113MW0S32Vr2f 

* 후원계좌 :  농협 301-0163-7925-91 주식회사 시민미디어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사진기사
메인사진
(사)자연과함께하는사람들 제9차 정기 총회 열려
1/4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