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희정 주간베스트] 11월 14일부터 20일까지

최고 조회수, 의미 있고 소개하고 픈 기사

고희정 기자 | 기사입력 2023/11/22 [08:23]

[고희정 주간베스트] 11월 14일부터 20일까지

최고 조회수, 의미 있고 소개하고 픈 기사

고희정 기자 | 입력 : 2023/11/22 [08:23]

▲ 고희정 기자     ©군포시민신문

 

안녕하세요? 군포시민신문 고희정기자입니다. 군포시민신문 2023년 11월 셋째 주 베스트기사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번 주 조회수 1위 기사는 성기황 경기도의원. ‘군포·의왕·안산지역 3기 신도시 광역교통계획’ 개선 촉구입니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성기황 의원 의원은 11월 13일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2023년 경기도 도시주택실 행정사무감사에서 군포·의왕·안산지역 3기 신도시 개발시 광역교통계획을 개선하고 교통문제 해소를 위한 선제적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촉구했다.

 

알리고 싶은 기사는 군포에서 시인과 수필가가 함께 풀어놓는 여행의 참맛입니다.

“아름다운 가을입니다. 오랜 친구 신완섭 선생님께-2023.11 조성현 드림” 군포에서 활동하고 있는 신완섭 시인은 서울에서 활동 중인 조성현 수필가로부터 며칠 전 1권의 단행본을 선물받았다. ❮홀로 걷는 국토 4천리❯ 7,8년만에 접한 옛친구의 정겨운 글씨와 함께다. 이 책을 받자마자 신 시인이 2년 전에 펴낸 ❮길에서 길을 찾다❯기행문이 오버랩 되며 올 한 해가 가기 전에 기어코 ‘여행의 참맛’ 설전을 펼쳐보기로 했다고 한다.

 

알리고 싶은 기사 2는 독자들의 군포시민신문 화재피해복구 후원행사 11월 29일입니다.

오는 11월 29일 수요일, 지난 추석연휴 때 화재를 당한 군포시민신문사(발행인 이진복)의 화재피해복구를 돕기 위한 독자후원 행사가 개최된다.

 

의미 있는 기사는 [조성훈칼럼] 물방울로 치과 치료를 한다고? (feat. 물방울 레이저)

입니다.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해가 쏜살같이 지나가 어느새 11월 중순이 되었습니다. 11월은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달은 아니지만, 밤낮으로 한기가 제법 매서운 것이 느껴집니다. 차가운 바람과 공기 속에서 따뜻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가져보시기를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민신문사이트로 들어오시거나 제목을 검색하셔도 기사로 연결됩니다. 응원과 사랑 감사합니다~ 응원단 신청도 많이 부탁 드릴게요^^ 다음 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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