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아름다움] 인동덩굴

인동(忍冬)은 ‘겨울을 참고 견뎌내는 식물’이라는 뜻이다.

군포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3/11/02 [10:05]

[일상의 아름다움] 인동덩굴

인동(忍冬)은 ‘겨울을 참고 견뎌내는 식물’이라는 뜻이다.

군포시민신문 | 입력 : 2023/11/02 [10:05]

인동덩굴(忍冬, Lonicera japonica)은 우리나라 각처의 양지바른 곳에 흔한 덩굴성 낙엽관목이다. '겨우살이덩굴', '금은등'(金銀藤), '금은화'(金銀花), '인동'(忍冬), '인동초'(忍冬草) 등으로도 불린다. 꽃은 처음에 흰색이었다가 나중에 노란색으로 변한다. 반상록성으로 겨울에도 잎의 일부가 있다. 

 

▲ 인동덩굴(忍冬, Lonicera japonica) 처음에 핀꽃은 노란색이다. 군포시 초막골생태공원 2023년 10월 2일 (사진=안재우)   © 군포시민신문

 

▲ 인동덩굴(忍冬, Lonicera japonica) 노란색 꽃과 흰색꽃이 같이 있다. 군포시 초막골생태공원 2023년 10월 2일 (사진=안재우)  © 군포시민신문

 

▲ 인동덩굴(忍冬, Lonicera japonica) 열매는 아직 익지 않았다. 군포시 초막골생태공원 2023년 10월 2일 (사진=안재우)  © 군포시민신문

 

▲ 인동덩굴(忍冬, Lonicera japonica) 올해는 날씨가 덮고 비가 많이 왔어도 열매가 많다. 군포시 초막골생태공원 2023년 10월 2일 (사진=안재우)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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