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영희 읽기모임 13회, ‘능력지상주의를 타파할 사회적 장치 마련에 대한 고찰’

제14회는 10월 17일(화) 예정

모정하 리영희기념사업회 학술연구분과장 | 기사입력 2023/09/18 [09:04]

리영희 읽기모임 13회, ‘능력지상주의를 타파할 사회적 장치 마련에 대한 고찰’

제14회는 10월 17일(화) 예정

모정하 리영희기념사업회 학술연구분과장 | 입력 : 2023/09/18 [09:04]

리영희 기념사업회 학술분과에서 주관하는 독서토론 모임 제13회가 2023년 9월 12일(화) 저녁 6시 30분 군포시 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열렸다.

 

  참여자들은 마이클 샌델의 저서 『공정하다는 착각』을 함께 읽고 신완섭 님의 발제문을 중심으로 토론을 진행하였다. 이날 모임은 군포시 민주시민교육센터의 써클스터디들의 위드모임이라는 이름으로, 강선영 민주시민교육센터장을 비롯하여 김경석 민주주의 칼럼읽기 총무 등이 참석하여 더욱 풍부하게 많은 이야기가 오고가는 자리였다.

 

토론에 참여한 토론자들은 ‘계급, 학력, 금전 지상주의를 타파할 사회적, 도의적 장치를 어떻게 마련할 수 있는가’에 대해 열띤 의견을 나누었다. 

 

  리영희 읽기모임은 매 달 두 번째 화요일 저녁 18시 30분부터 진행되며 장소는 군포시 공익활동 지원센터를 대관하여 사용하고 있다. 다양한 시민들이 함께 모여 생각을 나누는 지역문화의 장이 되길 바라며 독서토론에 관심있는 시민들은 리영희 읽기모임 대표(모정하 010-9772-9771)에게 연락을 주시기 바란다. 

 

  다음 모임은 영화 ‘오펜하이머(크리스토퍼 놀란 감독)’를 감상하고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하며 10월 17일(화)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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