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냉전 시대, 리영희에 답을 구하다' 리영희 읽기 모임 제3회 개최

제4회는 9월 건너뛰고 10월에 열릴 예정

전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2/08/10 [03:47]

'신냉전 시대, 리영희에 답을 구하다' 리영희 읽기 모임 제3회 개최

제4회는 9월 건너뛰고 10월에 열릴 예정

전주호 기자 | 입력 : 2022/08/10 [03:47]

'사상의 은사' 언론인 리영희의 저작을 주제로 진행되는 '리영희 읽기 모임' 제3회가 리영희기념사업회 학술연구분과(분과장 김동민)의 주도로 8월 9일 저녁 6시 30분부터 군포 산본중심상가에 위치한 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열렸다. 

 

▲ '리영희 읽기 모임' 제3회가 리영희기념사업회 학술연구분과(분과장 김동민)의 주도로 2022년 8월 9일 저녁 6시 30분부터 군포 산본중심상가에 위치한 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열렸다. (사진=전주호)  © 군포시민신문

 

이날 모임은 리영희 임헌영 간 대담집 《대화》 중 3장과 4장을 주제로 전주호 학술분과위원이 발제하여 진행됐다. 주로 4.19 혁명부터 박정희 정권 시기, 베트남 전쟁 시기의 리영희 발자취를 조명하고 이를 '신냉전' 시대를 맞이한 현 상황에 비추어 보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리영희 읽기 모임'은 11월까지 매월 두 번째 화요일로 예정돼 있으며 제4회는 9월을 건너뛰고 10월 11일에 《대화》 중 5장과 6장을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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