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일 군포시 신임 부시장 당정동 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 현장 등 방문

도시정책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지는 관료 출신

이수리 기자 | 기사입력 2022/08/07 [15:29]

이승일 군포시 신임 부시장 당정동 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 현장 등 방문

도시정책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지는 관료 출신

이수리 기자 | 입력 : 2022/08/07 [15:29]

이승일 군포시 신임 부시장이 8월 2일 당정동 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 현장 등 주요 사업 현장 8곳을 다니며 사업 진척 상황과 하절기 안전사고 방지대책 등을 살폈다.

 

이 자리에서 이 부시장은 관련 법령에 따른 철저한 관리감독과 폭염, 폭우 등 여름철 자연재해 대비를 비롯해 공사장 주변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이 부시장은 금정역 환승센터 입체화 사업 현장을 비롯해 당정동 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 산본동 군포복합문화센터, I-CAN플랫폼(청년자립활동공간), 둔대동 반월호수 주차타워 건립공사 현장 등 8개 주요사업 현장을 둘러봤다.

 

한편, 경기도에서 7월 21일 발령이 난 이 부시장은 1964년생으로 수원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했고 공직에서 도시계획팀장, 도시정책팀장, 도시정책과장 등 도시정책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지는 관료다. 인사 직전 가평 부군수로 근무했다.

 

이 부시장의 인사에 앞서 하은호 군포시장이 부시장 인사 관련 경기도에 도시정책 분야 전문가를 발령 내 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이승일 군포시 신임 부시장이 지난 2일 군포시 능안공원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군포시)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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