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초막골 생태공원 ‘반디복원토론회’ 열려

백승옥 시민기자 | 기사입력 2022/07/26 [09:03]

군포 초막골 생태공원 ‘반디복원토론회’ 열려

백승옥 시민기자 | 입력 : 2022/07/26 [09:03]

초막골의 반딧불이 보전 및 복원을 위한 ‘반디복원토론회’가 7월 25일 초막골생태공원 강의실에서 개최됐다.

 

초막골생태공원이 후원하고 군포자치시민회, 수리산자연학교, 사)자연과 함께 하는 사람들이 주최하고 30여명의 시민들이 함께했다.

 

김현숙 수리산자연학교 대표의 사회로 토론회가 시작됐고 발제자로 나선 서울대 환경생태계획연구센터장 임봉구 박사와 조신일 박사는 군포시에서 반딧불이의 가치는 무엇인가와 우리나라와 세계 곳곳의 반딧불이 서식지에 대한 설명과 보존 현황등을 소개했다.

 

이어 이동진 아시아 환경정의 연구원, 여민욱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김해진 생태녹지과 생태공원팀장, 박광희 군포환경자치시민회 전 공동대표, 이금순 사)자연과 함께하는 사람들 대표이사가 토론에 나섰다.

 

토론자들은 한 목소리로 초막골 다랭이논 주변이 반딧불이 서식지로 훌륭한 조건이며 이곳의 보존 및 복원을 위해 시와 시민의 지속적 관심과 후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군포 초막골생태공원 '반디복원토론회' (사진=백승옥)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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