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후 개선된 도서관 공사현장

전주호 인턴기자 | 기사입력 2022/05/04 [22:24]

보도후 개선된 도서관 공사현장

전주호 인턴기자 | 입력 : 2022/05/04 [22:24]

낙석이 인도와 차도에 떨어져 위험했던 도서관 공사현장이 5월 4일 기준으로 개선돼 있다.

 

▲ 5월 4일 산본도서관 리모델링 공사현장. 출입구 상단에 안전망이 쳐져 보완된 모습이다. (사진=전주호)  © 군포시민신문

 

군포시민신문은 4월 27일 '도서관 공사현장 돌 튀어 '아찔'' 취재 보도를 통해 산본도서관 리모델링 현장의 위험성을 조명한 바 있다. 당시 보호벽에 인접한 부분을 굴착장비가 작업하던 중 최대 골프공 크기의 돌 파편이 인도와 차도에 다수 떨어지는 상황이 발생했다.

 

당시 보도에서는 "드릴과 인접했던 출입구 부분의 보호벽은 높이가 낮다는 점을 고려할 때 행인이나 차량이 앞을 지나가고 있었다면 위해를 끼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고 지적했다.

 

5월 4일 기준으로 해당 현장은 안전망 설치를 통해 '출입구 부분의 보호벽이 낮다'는 점이 개선된 모습이다.

 

한편, 지난 2021년 7월부터 휴관에 들어간 산본도서관은 2023년 3월 재개관을 목표로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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