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도로 하나 두고 '용의 꼬리 뱀의 머리'

전주호 인턴기자 | 기사입력 2022/05/02 [08:30]

[포토] 도로 하나 두고 '용의 꼬리 뱀의 머리'

전주호 인턴기자 | 입력 : 2022/05/02 [08:30]

▲ 5월 1일 군포역 인근 모 주택가.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노후화된 주택과 높은 담 위의 신축 아파트단지가 구분되어 있다. 한 주민은 이곳을 "용의 꼬리와 뱀의 머리 같다"고 표현했다. 군포역 인근 원도심 지역은 노후화된 건물이 많아 전반적인 재개발 요구의 목소리가 높지만 현재 개인이나 조합이 건물 혹은 구획 단위로 각자 재개발 계획을 수립하여 난개발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사진=전주호)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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