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군포시 선거구역 획정

전주호 인턴기자 | 기사입력 2022/04/17 [13:32]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군포시 선거구역 획정

전주호 인턴기자 | 입력 : 2022/04/17 [13:32]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구가 지난 14일 획정됐다. 이에 따른 군포시의 시·도의회의원 선거구는 다음과 같다.

 

▼군포시 제1선거구

군포1동, 산본1동, 금정동

 

▼군포시 제2선거구

군포2동, 대야동, 송부동

 

▼군포시 제3선거구

산본2동, 궁내동, 광정동

 

▼군포시 제4선거구

재궁동, 오금동, 수리동

 

▲ 군포시 제1선거구(주황색), 제2선거구(초록색), 제3선거구(파란색), 제4선거구(보라색). 2021년 7월에 신설된 제2선거구 송부동은 지도 데이터에 포함되지 않았으나 선거구 영역은 일치함을 밝힌다.  © SGIS 통계지리정보서비스(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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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광 2022/04/18 [11:03] 수정 | 삭제
  • 군포시의 민의를 대표해 시·도의회의원되겠다고 나서는 인간은 이하 사실을 분명히 각성하시기 바랍니다. . 말로만 시민을 위한 군포시라고 주장하는 현 군포시의 추악한 민낯을 잘 살펴 보시고 언행이 일치하는 시민을 우선하는 군포시 행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의원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금정역 역 새로 만들기 .... 한대희시장은 1년 반 동안 금정역 앞에 인공대지를 만들어 금정역 개발한다고 하다가 이제와서 다시 제안을 받고 하는데... 그러면 시장이 먼저 그동안 시간 까먹고 시민을 우롱한 사태에 대하여 진정 사과를 먼저 하는게 도리이거늘 입 싹 딱고 다시 제안받는다니 참 어이가 없는 일이다... 또한 산본 제2구역 재개발의 경우도 주민제안에 의한 주민 동의를 받았다고 하는데, 군포시에서 자기들 마음대로 구역을 확장해 놓고(이게 주민제안이냐), 이미 신청한 지역에 대한 동의율을 추가로 강제 지정한 구역에 덮어 씌우고 (이게 동의율을 충족한 거냐) 주민제안에 의한 동의율 충족이라고 군포시 재개발 팀장의 헛소리를 군포시장도 덩달아 춤추고 있으니 참 역대의 한심한 시장이 아닐 수 없다... 주민 동의를 다시 받아 달라는 주민들의 요구를 개무시하는 군포시는 감사원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청원과 법원의 제소로 시민의 생존권을 말살하고 시민을 우롱한 혹독한 대가를 반드시 치루게 될 것 이다. 불과 몇 일전의 군포시 정문 앞 방화사건을 망각했는가... 왜 시민이 분노하는 지... 말로만 지껄이지 말고 들으려고 하고 실천하거라.....재개발 강제 추진에 대한 분노가 극도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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