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도시공사,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종합평가 총점 99.23점, 6개 지표 만점

산들 기자 | 기사입력 2022/01/05 [12:02]

군포도시공사,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종합평가 총점 99.23점, 6개 지표 만점

산들 기자 | 입력 : 2022/01/05 [12:02]

군포도시공사(사장 원명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1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군포도시공사 정보공개 화면     © 군포시민신문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제24조에 따라 공공기관의 정보공개 운영실태를 평가하여 정보공개제도 운영의 신뢰성 확보 및 공공기관의 공개의무를 제고하고자 진행된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등 593개 기관을 대상으로 2020년 9월부터 2021년 8월까지 정보공개 운영 실적에 대해 평가했으며, 공사는 총 106개의 기초공기업 중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군포도시공사의 정보공개 종합평가 총점은 99.23점으로 기초공기업 평균점수 84.19점보다 15.04점 높은 점수를 획득했고, 특히 고객수요분석 실적 등 6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다.

 

원명희 사장은 “시민소통과 시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정보공개 제도를 적극 운영해왔다.”라며 “앞으로도 공사의 정보를 더욱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제공하여 시민께 신뢰받는 공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포토] '일상속에 예술을 가까이' 대야미역 굴다리 밑 세계명화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