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은호 국민의힘 군포시당협 위원장 신년사

하은호 국민의힘 군포시당협 위원장 | 기사입력 2022/01/03 [08:42]

하은호 국민의힘 군포시당협 위원장 신년사

하은호 국민의힘 군포시당협 위원장 | 입력 : 2022/01/03 [08:42]

사랑하고 존경하는 군포 시민 여러분!

 

우리 모두가 꿈꾸는 상식과 공정의 새로운 세상이 펼쳐질 임인년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2022년 임인년은 검은 호랑이띠의 해입니다.

 

호랑이는 한국을 대표하는 동물로 왕실의 권위를 상징했으며 축구 대표팀 엠블럼에도 들어가 있습니다. 균형 잡힌 몸으로 목표물을 향할 때의 빠른 몸놀림과 늠름한 기품을 지닌 검은 호랑이는 올해 우리 대한민국이 수출강국으로 세계를 호령하고, 기품있는 문화강국으로 도약하는 큰 꿈을 꾸게 해줍니다.

 

비록 코로나 19로 모든 일상이 멈춰버린 시계 속에 갇힌듯 하지만 시민 모두가 일심동체가 되어 이 국난의 위기를 극복해 낸다면 우리는 결국 답답한 마스크를 벗고 환한 얼굴을 마주하는 소중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국민의힘 군포당원협의회는 오랜 시간 거대 여당의 횡포에 저항하며 오직 시민의 눈높이로 잘못된 것들을 바로잡으려고 애를 써왔으며 나아가 기울어진 운동장을 똑바로 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그러나 많은 국민이 정권교체를 원하는 이때에 국민의힘이 과연 수권정당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무거운 책무감에 마음이 두렵고 떨려옵니다.

 

군포시민의 큰 자부심으로 조금만 더 힘을 모아주십시요. 해가 뜨기 전이 가장 어둡습니다. 이제  희망과 행복으로 가득한 군포를 위해 더 힘껏 뛰겠습니다. 검은 호랑이가 되어 힘차게 뛰어 오르겠습니다.

 

2022년 호랑이의 힘찬 포효와 함께 새로운 희망의 시대로 나아가겠습니다.

 

민생중심 의27만 군포시민이 행복한 군포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제 임인년(壬寅年) 희망찬 새해를 시작합니다. 올 한 해 군포시민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 이루시길 바랍니다.

 

▲  하은호 국민의힘 군포시당협 위원장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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