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민신문' 6행시 공모 당선작

1등과 2등 수상작 3편 공개

김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1/12/07 [08:44]

'군포시민신문' 6행시 공모 당선작

1등과 2등 수상작 3편 공개

김정대 기자 | 입력 : 2021/12/07 [08:44]

창간 26년, 재창간 6년인 군포시민신문(발행인 이진복, 이후 본보)이 공모된 '군포시민신문' 여섯자 6행시 당선작을 선정됐다. 

 

지난 11월 22일부터 12월 5일까지 공모된 6행시 중 1등 1편, 2등 2편, 3등 4편 총 7편을 선정했다. 응모자가 군포시민이며 여섯자 모두를 적시하고 본보에 대한 응원, 격려, 조언, 쓴소리 등의 내용이 문학적으로 잘 표현된 것을 중심으로 평가했다. 당선작 응모자에게는 개별적으로 연락할 예정이다. 12월 7일과 8일, 업무시간 내 응모자가 본보를 찾아 방문하면 군포지역작가의 '책'을 선물한다.

 

이와 관련 이진복 발행인은 "매해 12월 5일 ‘독자 후원의 밤’을 진행해 왔으나 코로나19 등으로 3년 연속 개최가 불가능해 독자와 함께하고, 독자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6행시 공모’를 진행했다"라며 "응모해 주신 분과 늘 군포시민신문에 관심을 가져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당선작 중 1등과 2등 총 3편을 선보인다. 

 

1등 - 고재영

포에서 발행하는 보도의 공정성을 실현 하는 신문

기를 모르고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는 신문

민을 위해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스스로 언론의 자유와 독립을지키는 신문

주사회 정의와 민주주의의 실현하는 신문 

랄 한 비판, 공정보도와 진실보도를 실천하는 시민을 위한 신문

제는 구독자를 늘리는게 더 필요한 신문 군포시민신문 꼭 구독 해 주세요 군포시민신문 화이팅 입니다

 

2등 - 박여완

포는 수리산이 있어 자연과 가깝고

포도맛이 일품인 대야미 포도농장도 있어요~

민들 의식수준도 높아서

주주의 산실이 될수도 있지요!

문도 그냥 중앙지만 있지 않아요

제는 지역신문의 활성화! 그 중심에 군포시민신문이 있습니다. 화이팅^^!

 

2등 - 문수희

포시민 민주주의의

석을 깔은

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군포시민신문

중의

망을 얻으며 새로이 비상의 

을 열어 젖히다 화이팅!

 

▲ 1995년 5월 군포시민신문 창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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