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 교육·문화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달라진 수능풍경, 군포부곡중앙중 고사장
코로나19로 후배들의 응원은 사라지고 조용하고 차분한 모습
 
고희정 기자   기사입력  2021/11/18 [08:03]

▲ 코로나19로 수능풍경이 달라졌다. 2022년 11월 18일 팬데믹 상황에서 지난해 이어 올해도 수능이 진행되고 있다. 군포 부곡중앙중학교 수능 고사장 앞, 후배들의 힘찬 응원은 사라지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시험을 무사히 마치기를 기원하며 수험생을 고사장까지 데려 주는 차량행렬이 대신하고 있다. 추운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자원봉사자와 경찰은 안전한 교통 상황을 위해 지원하고 있다. (사진=고희정)  © 군포시민신문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11/18 [08:03]   ⓒ 군포시민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