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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프로그램 스스로 개설해 진행 가능,
군포시민평생교육원
교육장, 동영상 시스템, 음료, 결제시스템, 보도자료 작성 지원 등 제공
 
이수리 기자   기사입력  2021/10/13 [10:06]

군포시민평생교육원(원장 고희정, 이후 교육원)이 자격 있는 강사가 스스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개설해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평생교육 플랫폼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선언했다. 

 

교육원은 코로나19의 상황으로 평생교육 현장이 침체되어 있고, 다수의 평생교육 강사가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11월 위드코로나를 앞두고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평생교육 플랫홈 기관’으로서 역할을 하겠다고 공표했다. 

 

일정 자격을 갖춘 평생교육 강사라면 자신의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교육원이 지원하겠다는 것. 교육원은 10명 이내 수용이 가능한 교육장, 동영상 강의시스템, 커피와 녹차 등의 음료, 계좌이체와 평생교육바우처카드 및 신용카드 등 결제 시스템, 보도자료 작성 지원 등등을 지원한다. 

 

이런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강의를 희망하는 평생교육강사가 수강료의 25 ~ 40%의 지원수수료만 내면 된다. 교육생이 1명이라도 강사가 희망한다면 교육이 가능하다. 만약, 폐강이 된다면 10만원의 수수료(보도자료 작성 지원, 강의 일정 취소로 인한 기회비용 등)만 지급하면 된다. 

 

교육원의 장점은 접근성이다. 교통이 편리한 군포시 산본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철 4호선 산본역사 바로 옆(경기도 군포시 번영로 514, 현대프라자 8층 803호)이다. 단점은 주차공간이 없다. 다만 5분 거리의 인근에 공영주차장과 민영주차장 3곳이 있다. 

 

관련 문의는 교육원(031-418-9887)으로 하면 된다.

 

한편, 교육원은 사회적기업 (주)비비컴퍼니가 지난 2019년 10월에 개원했으며 주로 민주시민교육강사양성과정, 예비사회적기업 신청서 작성 등의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2019년 10월 개원식에서 이진복 군포시민신문 발행인과 고희정 군포시민평생교육원 원장 (사진=신순영)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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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13 [10:06]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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