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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정 주간베스트] 5월25일~31일
최고 조회수, 의미있고 소개하고 픈 기사
 
고희정 기자   기사입력  2021/06/04 [00:30]

▲ 고희정 기자     ©군포시민신문

 

안녕하세요? 군포시민신문 고희정기자입니다. 군포시민신문 2021년 5월 마지막 주 베스트기사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번 주 조회 수 1위는 청계천의 옛 흔적입니다. 

‘2021년 군포시민대학’이 문을 열었다. 2012년 5월 22일 오전 9시 반, 청계광장에 집결한 9명의 청계천 투어 팀, 매달 한 번 역사기행을 다니는 참자연교사회(회장 김현복) 행사에 함께했다. 입니다~

 

의미 있는 기사는 군포 신규 버스로 송정 대중교통 지원입니다.

군포시의 첫번째 시내버스 면허업체인 산본여객이 오는 6월 10일 시내버스 정규 운행을 개시한다. 입니다~

 

알리고 싶은 기사는 ‘경기지역화폐 간편결제 서비스’ 6월 1일자로 본격 시행입니다. 

앞으로는 경기지역화폐를 삼성페이로도 결제할 수 있게 돼 이용이 더 편리해질 전망이다. 기존에는 카드로만 결제가 가능해 반드시 실물 지역화폐 카드를 갖고 다녀야 했다.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민신문사이트로 들어오시거나 제목을 검색하셔도 기사로 연결됩니다.

응원과 사랑 감사합니다~ 응원단 신청도 많이 부탁 드릴게요^^ 다음 주에 만나요~

계좌:농협 301-0163-7916-81 주식회사 시민미디어

CMS후원 간편 동의 : https://view.hyosungcms.co.kr/shorten-url/bcGe3i6C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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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04 [00:30]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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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에서 강제로 추가한 재개발 예정구역에 대해 철회하라 경고한다 21/06/04 [13:41]
시에서 강제로 추가한 재개발 예정 구역에 대해 철회하지 않으면 ... 군포시는 엄청난 피의 대가를 치 루게 될 것임을 명심하기 바란다... 기정외 제1구역 추가 구역, 제2구역 추가 구역을 철회하라 시가 강제로 시민의 재산권을 강탈하려고 하고 있고,, 시민들이 마치 원한 것 처럼 가칭 주택조합들을 앞세워 그들의 어떤 식으로 주민들 동의서를 받앗는지 주민들에게 아파트 준다고 속이고 개쇼를 하고 있는데 군포시도 이에 덩달아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우매한 짓을 하지 말길 바란다. 강행시 용산 사태 이상으로 해외 토픽에 나올 것이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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