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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사람들 55인展' 시화전, 4/5~4/17
군포시생활문화센터(수리산로 112) 커뮤니티갤러리홀
 
산들 기자   기사입력  2021/03/29 [16:41]

 30여 년째 군포에서 살고 있는 신완섭 시인이 2019년, 2020년에 이어 3년째 군포 인물 시화전을 개최한다.

 

군포시생활문화센터(수리산로 112)가 커뮤니티갤러리홀 장소를 제공하며 군포시민신문의 후원 하에 4월 5일(월)부터 4월 17일(토)까지 2주간 열리는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관람이며 일요일은 휴관이다.

 

이번 시화전은 산 자 30인과 죽은 자 25인 등 군포사람 55인을 화판에 새겨 ‘산 자와 죽은 자의 만남’을 시로써 주선한다. 

 

신완섭 시인은 “이번 시화전은 군포사람들 종결전시회입니다. 2년 전 첫 전시 때 31인으로 시작하여 올해 55인으로 마무리하기까지 각계 분야에서 군포를 빛내거나 빛내고 있는 숨은 이웃들을 찾아내는 시 창작작업은 유쾌하고도 보람된 일이었습니다. 꽃의 이름을 불러줘야 비로소 꽃이 되듯, 서로가 서로의 이름을 불러줄 때 우리 모두 명실공히 ‘군포사람’이 될 것입니다. 이참에 오셔서 우리 이웃들의 숨결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람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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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9 [16:41]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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