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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수암주, 대한민국 주류대상 또 수상
마을기업 가양주작, 2020년 이어 올해도
 
김정대 기자   기사입력  2021/03/08 [01:34]

군포 농업회사법인 가양주작(주)의 '수암주'가 지난해에 이어 [2021 대한민국 주류대상] 약주/청주 전통주류 부분에서 또 수상했음이 지난 3월 3일 알려졌다. 

 

8회 째인 올해는 우리술·소주·맥주·위스키·스피릿·와인·사케 부문에서 총 659개 브랜드가 출품됐다. 지난해보다 65개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다. 이중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93개 업체 총 298개 브랜드가 대상으로 선정됐다. 

 

'수암주'가 수상한 우리술 부문은 작년보다 25개 늘어난 총 131개 브랜드가 출품됐으며 부쩍 높아진 품질과 다양한 맛을 선보였다. 

 

매년 시상식과 함께 진행됐던 시음회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열리지 않았다.

 

한편, 가양주작은 지난 2015년 대야미마을협동조합의 술만드는 동아리로 시작해 2016년 8월 지하철 4호선 대야미역 주변 현재의 자리에 농업회사법인 가양주작(주)을 열었다. 마을기업으로도 지정됐으며 군포의 대표적 주류 브랜드를 만들어 가고 있다. 또한 2020년 9월부터는 생협 자연드림 전국 매장에도 입점해 있다. 

 

▲ 가양주작 '수암주'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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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08 [01:34]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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