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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바우처로도 예비사회적기업 신청서 작성 교육 받을 수 있어
사회적기업에서 운영하는 군포시민평생교육원
 
산들 기자   기사입력  2021/03/01 [20:15]

사회적기업에서 운영하는 군포시민평생교육원이 예비사회적기업 신청서 작성 실무교육을 진행한다. 교육비 결제는 평생교육바우처 카드도 가능하다. 

 

군포시민평생교육원은 3월 22일~26일까지 주중 5일간 집중적으로 ‘사회적기업 창업 실전 특강’ 1강 2시간, 총 20시간 10강 교육을 한다. 교육시간은 19시부터 23시까지이며 50분 강의 10분 휴식이다. 

 

교육 신청은 3월 2일부터 19일까지이다. 교육 신청 및 문의는 031-418-9887로 연락하면 된다. 온라인(https://forms.gle/R7srwnL5HnsyNZUr6)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최소 교육인원은 7명이며 코로나19의 확산 상황으로 교육인원이 제한될 수 있고 오프라인과 온라인 수업이 병행될 수 있다. 교육비는 35만원이며 평생교육바우처 카드로도 결제가 가능하다. 

 

이 교육프로그램은 사회적기업 이론보다는 예비사회적기업 창업 실무에 교육 목표가 맞춰져 있다. 수료생 모두가 예비사회적기업 신청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설계됐다. 

 

원은 사회적기업 10년 운영과 창업 관련 강의 및 컨설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주식회사 법인 설립에서부터 나에게 맞는 사회적기업 비즈니스모델 발굴, 예비사회적기업 신청서 작성까지 교육한다. 

 

예비사회적기업은 사회적기업 전단계로서 정부 부처와 각 지자체에서 지정모집 공고를 해 1년 중 3~4회 정도 지원의 기회가 있다. 지정기간은 3년이며 기간 중 2년 동안 년간 최대 5천원까지 사업개발비와 ‘최저임금 수준의 참여자 인건비’ 및 ‘사업주가 부담하는 4대보험료 일부’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 인사·노무, 마케팅·홍보, 교육·훈련, 회계·재무, 법무 등 기업경영에 필요한 특정전문 분야의 전문인력을 채용하는 경우 심사를 통해 전문인력 인건비 일부를 지원 받을 수 있다. 또한 법인세, 소득세, 취득세, 등록면허세, 재산세 등을 감면 받는 등의 세제지원 혜택도 있다. 

 

사회적기업은 시장을 활용해서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이다. 공공의 영역에서 실현하는 사회적가치를 민간의 영역인 기업이 시장을 활용해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회적기업의 역할을 활성화하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정부는 사회적기업에 각종 지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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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01 [20:15]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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