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 생활·경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군포시, 2020년 민방위교육은 사이버교육
11월 30일까지··헌혈증 제시하면 교육 면제
 
이수리 기자   기사입력  2020/09/17 [06:31]

 

군포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민방위 집합교육 및 비상소집훈련을 사이버교육으로 실시한다. 

 

또한 전자통지제도를 도입하여 그동안 직접 교부받던 교육통지서를 모바일로 쉽고 안전하게 수령할 수 있게 됐다.

 

군포시는 1만9천여명에 이르는 관내 모든 민방위대원의 4시간 집합교육(1년~4년 차)과 1시간 비상소집훈련(5년 차 이상)을 연차에 상관없이 1시간 사이버교육으로 대체한다고 밝혔다. 

 

민방위교육은 11월 30일까지 계속되며 교육시간은 1시간 과정으로 PC나 스마트폰으로 24시간 접속 가능하고,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민방위 사이버교육’을 검색하거나 군포시청 홈페이지에서 관련 배너를 클릭하면 관련사이트로 접속되어 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 

 

한편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수급의 어려움을 감안해, 헌혈에 참가한 대원은 증빙자료를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교육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 코로나19 이전 군포시 민방위교육 (사진=군포시)  © 군포시민신문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9/17 [06:31]   ⓒ 군포시민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