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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의왕, GTX 의왕 정차 등 논의
군포시청에서 두 도시 시장 3월 12일 만남
 
김정대 기자   기사입력  2020/03/16 [00:09]

한대희 군포시장과 김상돈 의왕시장은 두 도시 간의 상생협력 방안 논의를 위해 지난 3월 12일 군포시청에서 만났다.

 

한 시장은 이 자리에서 김 시장으로부터 의왕시가 추진하고 있는 GTX-C(수도권 광역급행철도)노선 사업의 의왕역 정차와 관련한 의왕시 입장을 듣고 의왕시와 이해관계를 같이하기로 했다.

 

아울러 군포시 부곡지구와 인접한 의왕시 초평지구 조성과 관련해, 주변의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해 대중교통 노선과 남군포 IC 교차로 등의 도로 개선 등 교통편의 제공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를 위해 군포시와 의왕시는 두 도시 간의 상생협력과 현안 사항에 대한 논의와 협력을 위한 실무협의기구를 만들기로 했다.

 

▲ 지난 3월 12일 군포시청에서 한대희 군포시장(사진 왼쪽)과 김상돈 의왕시장(사진 오른쪽)이 두 도시의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군포시)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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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16 [00:09]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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