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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자원봉사센터, 추석 맞아 부침개 전달
따뜻한 전(煎)은 사랑을 싣고
 
김정대 기자   기사입력  2019/09/11 [01:21]
군포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덕희)가 주관해 ‘고유의 명절 한가위!, 따뜻한 전(煎)은 사랑을 싣고’ 가 명절의 대표 음식 전(煎)을 부쳐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군포시자원봉사센터 1층에서 연합자원봉사활동으로 8개단체 50여명이 참석해 지난 9월 9일(월) 다가오는 명절을 맞아 혼자 사는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부자세대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을 부쳐 나눔으로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

한쪽에서 재료를 준비하고, 준비된 전을 예쁘게 부쳐, 완성된 전을 용기에 담아 포장하는 등 역할을 나눠 신속하게 해 내었다. 동그랑땡, 호박전, 꽂이전으로 색깔 곱게 부쳐낸 전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됐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지원 진행되었으며, 완성된 전은 군포시새마을회에서 추석맞이로 준비된 송편과 함께 11개동 주민센터를 통해 차상위 계층 110가구와 대한적십자봉사회 군포지구협의회 반찬세대 100가구, 9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 군포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해 ‘고유의 명절 한가위!, 따뜻한 전(煎)은 사랑을 싣고’ 가 명절의 대표 음식 전(煎)을 부쳐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군포시자원봉사센터)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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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1 [01:21]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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