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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정 주간베스트] 8월19일~25일
최고 조회수, 의미있고 소개하고 픈 기사
 
고희정 기자   기사입력  2019/08/28 [17:07]
아래를 클릭하시면 [고희정 주간베스트]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fXXG_3Lb8bg

▲ 고희정 기자     © 군포시민신문

[기사 전문]

안녕하세요
군포시민신문 고희정기자입니다
8월 4째주 군포시민신문베스트기사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조회수 1위 기사는 바로
검찰, 이재명 항소심서 1심과 동일한 구형입니다.
 
기사입력 2019-08-18
검찰은 지난 8월 14일 열린 이재명 지사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이 지사에게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징역 1년 6월, 공직선거법 위반 벌금 600만원 구형했다. 이는 지난 1심과 같은 구형이고 1심 재판부는 이 지사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이 지사 항소심 선고 기일은 오는 9월 6일로 예정돼 있다. 공직선거법 상 100만원 이상의 선고가 확정되면 이 지사는 지사직을 상실한다.
 
다음 의미있는 기사로
 
[오피니언] 反日 種族主義를 반박한다 입니다.
신완섭 9988클럽 조합장

기사입력 2019-08-20
우리나라 사법부가 내린 미쓰비시중공업의 강제징용 배상판결에 반박하여 일본 정부가 반도체 소재의 수출규제, 백색국가 지정취소 등 경제보복을 내린 시점에 출간된 이영훈의 <반일 종족주의>는‘No Japan’, 나아가 ‘No 아베’ 국민운동을 벌이는 데 기폭제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책의 어떤 내용이 우리를 그토록 분노케 하는가? 읽기에 거북한 이 책을 통해 어떤 교훈을 얻어야 할 것인가? 그가 정한 책 제목만을 논박의 근거로 삼아 몇 자 남겨 본다.
 
다음 알리고 싶은 기사로는
[정혜선 컬럼] 자유는 폭력으로부터 지켜낼 때 유지입니다.
정혜선 협성대 초빙교수

기사입력 2019-08-14
 
강제징용배상에 대한 한국 대법원 판결, 곧 이은 일본의 수출규제, 화이트리스트 배제. 이런 아우성 속에서 광복절을 맞는다. 일본의 논리는 억지에 가깝다. 
한국은 지금 이런 폭력 앞에 직면해 있다. 일본이 싸움을 걸어오며 모든 게 한국 잘못이라 하며 절대로 물러서지 않겠다고 한다. 한국은 야무지게 대항해야 한다. 냉정하게 약점 잡히지 않게 강력하게 대응해 정당한 이유 없이 위협하는 일본에게 그렇게 밟히지 않음을 보여주어야 한다. 세계 여론전에서 확실한 명분을 잡아야한다. 그래야 장래 이런 종류의 일본의 공격을 막을 수 있다. 한편으론 대화의 창구를 계속 열어 두면서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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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8 [17:07]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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