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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미조합 군포 먹거리, 공예품 매장 열어
재미난 부엌 문열기 8월 8일 늦은 4시
 
이수리 기자   기사입력  2019/08/09 [05:27]

[군포시민신문=이수리 기자] 대야미마을협동조합(이사장 김정대, 이후 조합)이 오는8월 10일 늦은 4시 군포에서 생산한 먹거리와 공예품 등을 판매하는 '재미난 부엌' 문열기를 한다.  

 

조합은 지난 5월 말 대야미 신용협동조합 4층으로 이전 한 이후 대야미 일대에서 생산한 로컬푸드 농산물과 군포 예술인의 공예품 그리고 군포의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마을공동체 등에서 만든 먹거리와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매장인 '재미난 부엌'을 준비했다.   

 

이와 관련 구영희 조합 운영위원장은 "조합원뿐만 아니라 군포의 도시농부, 건겅한 먹거리를 원하는 소비자 등이 오래 전부터 로컬푸드 매장을 요구해 왔었다"며 "(하지만) 현재의 조건으로는 로컬푸드 생협을 운영할 수 있는 조건이 아니어서 군포의 예술인, 사회적경제기업 등에서 생산된 물품으로 확장하여 문을 열개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김정대 조합 이사장은 "이런 로컬매장이 지속가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판매가 이뤄져야 한다"며 "조합원, 주민,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구매를 부탁한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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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09 [05:27]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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