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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곤 산성유감] 문수산성 2017
 
이상곤 사진작가   기사입력  2019/07/26 [20:32]

문수산성 2017. 

 

청나라 정예기병은 성곽의 나라 조선의 산성을 우회하여 열흘 만에 도성까지 당도하였고, 인조의 강화도 피난길을 막히고 말았다. 훗날 강화도는 프랑스군에게 함락되었고, 강화의 보루 문수산성은 그들의 포격으로 무너져 내렸다.

 

▲ 문수산성 2017. (사진=이상곤)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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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26 [20:32]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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