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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군 공동체지원활동가 육성 시동
도내 20개 시군에서 활동 중인 공동체지원활동가 31명을 대상
 
김정대 기자   기사입력  2019/06/28 [11:51]

경기도는 지난 26일부터 2박3일간 남양주 동화컬처빌리지에서 도내 20개 시군에서 활동 중인 공동체지원활동가 31명을 대상으로 ‘시군 공동체지원활동가 역량강화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경기도 공동체지원활동가로서의 역할인식 및 실천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활동가 간 ‘소통의 장’ 마련을 통해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한 이번 교육은 ‘공지활(공동체지원활동가)로 사는 법’을 주제로 진행됐다.

 

▲ 경기도는 지난 26일부터 2박3일간 남양주 동화컬처빌리지에서 도내 20개 시군에서 활동 중인 공동체지원활동가 31명을 대상으로 ‘시군 공동체지원활동가 역량강화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사진=경기도)     ©군포시민신문

 

이번 교육에서 참가자들은 ▲사례로 배우는 지역공동체의 현재와 미래 ▲공동체 지원활동가는 누구인가 ▲지역공동체 관련 정부정책 이해하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공동체지원활동가로서의 역할과 위상에 대해 인식하고, 관련 전문지식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도 관계자는 “공동체지원활동가 인건비의 50%를 해당 시·군에 보조하고, ‘경기도 공동체 활동 전문가 육성 마스터플랜’을 수립함으로써 공동체지원활동가의 영역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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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8 [11:51]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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