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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페미니스트 선생님이 필요해요”
군포여성민우회, 스승의 날 기념 페미니시트 선생님 응원 캠페인
 
하담 기자   기사입력  2019/05/15 [18:22]

[군포시민신문=하담 기자] 군포여성민우회(공동대표 현미숙, 박미애)가 지난 15일 산본중심상가에서 ‘우리에겐 페미니스트 선생님이 필요해요’ 캠페인을 펼쳤다.

 

▲ '우리에겐 페미니스트 선생님이 필요해요' 캠페인     © 군포시민신문

 

군포여성민우회는 △우리는 페미니스트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학교에서 겪은 성차별 △스쿨미투, 어떻게 생각해 등 3가지 질문을 준비하고 지나가는 학생들과 시민들의 의견을 모았다. 학생들은 캠페인 현장에서 상담을 요청하는 등 이번 캠페인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군포여성민우회는 지난해 5월에도 ‘우리에겐 페미니스트 선생님이 필요해요’ 캠페인을 펼쳐 △선생님이 자주 등을 만져서 너무 괴로워요 △남학생들을 위한 페미니스트 교육도 필요합니다 △선생님, 차별없는 우리반 만들어줘서 감사해요 등의 의견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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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5 [18:22]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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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선생님이있다면...... daehyun25 19/05/23 [19:02]
페미니스트 선생님이있다면 안티페미 선생님도있어야되는거 아닌가요? 정부도 좌파우파가있듯이...여성가족부가있으면 남성가족부도 만들어야되고요. 대한민국을 남성들이 도태되는 나라로 만드는 기사는 안쓰셨으면합니다. 어느한쪽으로 기사를 치우치면 반감만사는것같네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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