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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외국인 근로자·북한이주민 위해 무료 진료
원광대학교산본병원, 군포시 의사회, 한의사회 등 협력
 
하담 기자   기사입력  2019/05/14 [10:22]

[군포시민신문=하담 기자] 군포시(시장 한대희)가 지난 12일부터 원광대학교산본병원 건강검진센터에서 외국인 근로자와 북한이주민을 위한 무료 진료·건강검진을 시행하고 있다.

 

▲ 외국인 근로자 무료 내과 진료(사진=군포시)     © 군포시민신문

 

군포시에 따르면 이번 무료 진료는 △원광대학교산본병원 △군포시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 등이 협력한 사업이다.

 

군포시는 이날 무료 진료를 통해 외국인 근로자 43명과 북한이주민 14명이 △내과 △산부인과 △정형회과 △치과 △한의학과 △복약 지도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받았다고 밝혔다.

 

김미경 군포시보건소장은 “군포시민이라면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민관이 협력하는 모범적인 의료복지 실천사례”라며 “오는 11월에는 2차 무료 진료를 추진해 더 많은 외국인과 북한이주민에게 건강을 선물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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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4 [10:22]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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