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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재, 신구, 권유리 출동 '앙리할아버지와 나' 연극
오는 24일과 25일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
 
하담 기자   기사입력  2019/05/14 [10:12]

[군포시민신문=하담 기자]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한우근)이 오는 24일과 25일 프랑스를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으로 물들인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를 무대에 올린다.

 

▲ <앙리할아버지와 나> 출연진. 왼쪽부터 이순재, 신구, 권유리 배우.(사진=군포문화재단)     © 군포시민신문

 

<앙리할아버지와 나>는 프랑스 극작가 이방 칼베락(Ivan Calbérac)의 작품으로 지난 2015년 바리에르 재단 희곡상을 수상하고 영화로 제작되기도 했다. 까칠한 성격의 고집불통 할아버지 앙리와 꿈을 찾아 방황하는 대학생 콘스탄스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려내는 작품이다.

 

까칠한 할아버지 앙리 역은 배우 이순재와 신구가 나눠 맡으며 방황하는 대학생 콘스탄스 역은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권유리가 맡아 연기한다.

 

이번 공연 입장료는 전석 5만 원이며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에서 관람할 수 있다.

 

군포문화재단에 따르면 <앙리할아버지와 나>는 지난 2017년 국내에서 초연됐으며 소극장 공연으로는 이례적으로 유로 객석 점유율 92%를 기록하고 관객 3만 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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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4 [10:12]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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