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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판교 철도사업 본격화, 최대수혜지 ‘시흥 월곶역 블루밍더마크’
 
이수리 기자   기사입력  2019/04/15 [14:04]


바다조망권의 희소성 높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시흥월곶역 블루밍더마크’가 선착순 분양한다. 수도권 비규제지역으로 각종 부동산 규제에서 벗어나 다양한 생활인프라와 서울과의 우수한 접근성으로 막바지 분양 중이다.

 

‘시흥월곶역 블루밍더마크’는 경기도 시흥시 월곶동 1008번지 일대로 지하2층~지상39층의 바다조망권으로 조성된다. 총 270세대로 전용면적 55㎡ 66세대, 59㎡ 68세대, 65㎡ A타입 68세대, B타입 68세대, 4가지 타입 중 선택 가능하다.

 

4베이 구조, 3면 발코니 확장으로 일조량 및 채광이 우수하다. 세대별로 SKT IoT시스템을 적용하고 세대 및 단지 내 홈네트워크시스템까지 편리함을 더했다. 입주민을 위한 피트니스센터, 독서실, 북카페 등 커뮤니티시설과 단지 내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월곶초, 월곶중 등 도보거리에 우수한 교육환경을 구축하고 센트럴병원, 나사렛국제병원, 인천적십자병원 등 의료시설까지 품고 있다. 또한 시흥시청, 주민센터, 갯골생태공원, 롯데마트,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인천종합터미널 등 생활인프라가 구축돼 있다. 

 

수도권에서 보기 드문 오션뷰를 자랑하며 39층 랜드마크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실제로 바다조망이 가능한 아파트의 경우 추후 1억원 이상의 높은 시세차익으로 인기가 높다. 또한 초역세권으로 월곶판교 전철사업이 본격추진되면서 주변 아파트 가치가 상승했다.

 

특히 스트리트상업시설이 위치해 6천여세대의 대단지 수요와 집객력까지 확보했다. 논현, 배곧신도시 수요를 품은 근린상가 밀집지역에 위치해 유동인구 확보에 용이하며 시흥 및 인천시의 5개 택지지구와 4개의 산단을 품은 최중심에 위치한다.

 

주변 산업단지 고용인구가 약 36만명으로 고정수요를 품고 있으며 시화반월국가산업단지, 남동국가산업단지의 근로자수 증가로 교통개선 및 생활환경이 우수해지고 있다. 2017년 시흥시 인구증가율은 전국 7위를 기록해 인근에 인천시, 안산시, 안양시, 광명시 등 빠르게 감소추세이다. 

 

도보 3분 거리에 수인선과 월판선을 바로 이용할 수 있는 월곶역 더블역세권으로 인천, 판교, 부천, 과천 등 출퇴근이 용이하다. 또한 송도역 KTX를 이용하기 편리하며 영동고속도로, 경인고속도로, 제3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 서울강남까지 40분대로 접근가능하며 수도권 어디든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

 

현재 ‘시흥월곶역 블루밍더마크’는 수도권 비규제지역으로 인기가 높다. 실분양가 2억 원대부터 책정돼 부담이 적고 6개월 후 전매무제한으로 빠르게 선착순 분양 중이다. 모델하우스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잔여세대 및 분양가 등 상담사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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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5 [14:04]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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