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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중앙도서관, 임시정부 100주년 군포에서 잇다
군포시 6개 공공도서관, 55회 도서관 주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하담 기자   기사입력  2019/04/11 [14:18]

[군포시민신문=하담 기자] 군포시 6개 공공도서관이 내달 2일까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등 ‘어제를 담고 오늘을 보고 내일을 짓다’ 행사를 연다.

 

군포 중앙도서관은 내달 2일까지 1층 오픈갤러리에서 ‘대한민국 뿌리 임시정부 100년, 그 정신을 잇다’ 전시회를 개최한다. 임시정부 주요 인물들의 활동 역사와 자유와 독립을 갈망한 문인들의 작품을 전시한다.

 

산본도서관은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훼손 · 파손도서 전시 ‘책이 아파요’ 전시를 열고, 17일과 18일에 잡지나눔행사를 개최해 책의 소중함과 가치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행사를 열 예정이다.

 

그 밖에 △ 당동 △ 대야 △ 어린이 △ 부곡 도서관은 오는 23일 ‘세계 책의 날’을 앞두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군포시 6개 공공도서관이 여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군포시도서관 홈페이지와 군포시청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남구 중앙도서관장은 “봄맞이 나들이로 꽃구경과 함께 도서관 방문을 하면 더욱 알차고 유익한 경험을 할 수 있다”며 “누구에게나 개방된 도서관에서 재미와 지혜를 모두 가져갈 특별한 봄 추억을 만들어 보길 권한다”고 말했다.

 

▲ 군포 중앙도서관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특별 전시(사진=군포시)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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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1 [14:18]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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